Q1

경찰 등 수사기관은 범죄수사를 위해
돈을 인출해 금융감독원 직원 등에게
전달하라고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Q2

저금리로 대출해 준다며 기존 대출금을
은행이 아닌 다른 장소에서 직접 전달해 갚으라고 하는 경우,
모두 보이스피싱 사기이다.

Q3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비대면 거래가 일반화 되었으므로,
대출 안내 문자메시지에 있는 링크주소(URL)를 의심 없이
클릭해도 무방하다.

수사기관 등 어떠한 정부기관도
수사 목적 등을 위해 당신 계좌의 돈을 인출해 누군가에게
전달하라거나 특정 계좌로 이체하라는 요구를 절대 하지 않습니다.

기존 대출금을 금융기관인 아닌
다른 곳에서 변제하도록 유도하는 경우 100%
보이스피싱 사기입니다.

대출은 창구 대면거래가 기본입니다.
전화 또는 문자로 대출을 권유하며 보내는 URL는 보이스피싱을
위한 휴대전화 해킹 앱일 가능성이 크므로 절대 클릭해서는 안됩니다.